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호동없는 ‘스타킹’ 촬영현장은 어떨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4 17:23
2011년 10월 4일 17시 23분
입력
2011-10-04 16:11
2011년 10월 4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특과 붐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MC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특과 붐은 10월 3일에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스타킹’대식구를 훌륭히 이끌어 제작진으로부터 호평받았다.
게다가 2 MC는 등장부터 남달라 감탄을 자아냈다. 치어리딩 팀의 퍼포먼스 도중에 등장한 이특과 붐은 그대로 치어리딩 팀의 일원인 양 리프트를 선보였다.
치어리딩 팀원들이 아래에서 두 명의 MC를 받치고 그 위에 올라서는 다소 어려운 동작이었지만 이특과 붐은 긴장한 빛 없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잘 소화해냈다.
제대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붐은 특유의 감각적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붐느님’의 능력을 확인케 하였으며, 이특 또한 ‘스타킹 5년 패널’의 경험을 보여주듯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이특은 “건강하고 밝은 웃음, 많이 선사하겠습니다. 저도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소리치겠습니다”란 말로 포부를 전했으며, 붐은 ”시청자가‘스타킹’의 주인공이다. 특붐이 최선을 다해 정중히 모시겠으니 꼭 채널 홀드해 주세요”라는 재치있는 멘트로 시청자의 사랑을 부탁했다.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kg 뺀 맷 데이먼 다이어트, 일반인이 따라해도 괜찮을까?
美국무부 “北, 작년 가상자산 2.9조원 탈취”
비계 많은 삼겹살, 이젠 ‘돈차돌’… 지방함량 따라 세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