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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침대 위 은밀한 셀카 ‘여신강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04 11:32
2011년 10월 4일 11시 32분
입력
2011-10-04 11:03
2011년 10월 4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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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비밀의 공간 ‘침대’ 위 여신급 셀카를 공개했다.
소연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으헤헤. 코 자자 이제. 드디어 10일간의 홍길동식 스케줄 끝. 내 침대 내 이불 내 인형들이랑 코 잔다. 티저나 예고편처럼 맛보기식의 것 들이 역시 더 그리운 밤을 만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연은 잠옷으로 보이는 흰색의 상의를 입고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소연은 셀카 사진을 통해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부 정말 좋네요”, “예쁘네요”, “우월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28일 일본 데뷔 싱글 ‘보핍보핍’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소연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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