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세영, 대장금 아역…20대 숙녀로 ‘컴백’ 관심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9 17:48
2011년 9월 29일 17시 48분
입력
2011-09-29 17:14
2011년 9월 29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무 예쁘게 자랐다. 역시 대장금 자연 미인이다”
아역 배우 출신 이세영(20)의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세영은 드라마 ‘대장금’에 아역 배우로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당시 귀엽고 당돌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은 받았다.
20대로 성장한 이세영. 최근 6인조 ‘보이프렌드’의 신곡 ‘내 여자 손대지마’ 티저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대장금에서의 이미지가 남아 있지만 숙녀로 성장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소속사 측은 “이세영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에 많이 놀랐다”고 했다.
한편 이세영은 ‘대장금’을 비롯해 영화‘여선생VS여제자’에 출연했으며 최근 성신여대에 입학했다.
<동아닷컴>
▶ 신개념 200자 뉴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李 “내부 분열 땐 외교 성과도 물거품…정부-여야, 국정 공동 책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