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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H컵 오해. 무거워서 어떻게…” 거침없는 입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3 20:53
2011년 9월 23일 20시 53분
입력
2011-09-23 19:36
2011년 9월 23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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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컵’ 가슴사이즈로 유명세를 탄 배우 조민서가 자신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조민서는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 출연해 “(H컵이 아니라고)정말 많이 얘기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인터넷에 뜨다 보니까 오해를 정말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 사이즈가 H컵이면 무거워서 어떻게 다녀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신지도 “옆에서 봤는데 H까지는 안 된다”며 거들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조민서의 입담에 “말에 거침이 없다”, “같은 여자가 봐도 부러운 몸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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