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우 주원, 손가락 골절상 숨기고 촬영 ‘부상투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29 16:57
2011년 8월 29일 16시 57분
입력
2011-08-29 16:48
2011년 8월 29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주원-유이(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배우 주원이 손가락 골절상을 입고도 촬영을 강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KBS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정의감 넘치는 경찰 황태희 역을 맡은 주원은 최근 드라마 촬영 중 오른손 손가락 골절상을 입고서도 아무 내색 없이 촬영에 임해 뒤늦게 이를 알게된 스태프을 놀라게 만들었다.
29일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21일께 촬영에서 손가락이 골절상을 입었다. 치료 후 촬영할 때는 깁스를 빼고 연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나이 어린 신인이지만 배우의 책임감을 가지고 프로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칭찬했다.
한편 주원은 오는 11월 영화 '특별수사본부'와 '미확인 동영상'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