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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웃는 두 주인공 ‘신세경-송강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8-10 14:21
2011년 8월 10일 14시 21분
입력
2011-08-10 13:45
2011년 8월 10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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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과 송강호가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푸른소금’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푸른소금’은 과거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고 있는 남자(송강호)와 그의 감시를 의뢰받고 접근한 여자(신세경)가 신분을 감춘 채 조금씩 가까워 지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로 9월 추석에 개봉될 예정이다.
임진환 기자 (트위터@binyfafa)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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