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915개 스크린 ‘7광구’,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08 11:24
2011년 8월 8일 11시 24분
입력
2011-08-08 11:20
2011년 8월 8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광구
하지원 주연의 3D 블록버스터 ‘7광구’가 900개가 넘는 스크린 확보에 따른 효과를 톡톡히 봤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일 개봉한 ‘7광구’는 5일부터 7일까지 915개 스크린에서 전국 115만415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135만4680명이다.
2위는 7월20일 개봉한 이민기 주연의 블록버스터 ‘퀵’이 차지했다. 이 기간에 483개 스크린에서 36만8156명을 동원한 ‘퀵’의 누적관객은 233만5407명이 됐다.
박스오피스 3위와 4위 역시 한국영화가 차지했다.
고수 주연의 전쟁영화 ‘고지전’은 465개 스크린에서 32만9409명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249만9521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고지전’과 ‘퀵’은 비슷한 성적으로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7월27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은 372개 스크린에서 25만433명을 동원, 누적관객 88만592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높은 흥행 기록이다.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관객이 몰리는 극장가에서 애니메이션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마당을 나온 암탉’에 이어 3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침묵의 15분’은 348개 스크린에서 22만3263명을 동원, 누적관객 32만8471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트위터@madeinharry)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백악관 “北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 김정은 “좋게 못지낼 이유 없다”에 화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