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기찬 열애 고백 “키스는 한 달전에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0 16:36
2011년 7월 20일 16시 36분
입력
2011-07-20 16:23
2011년 7월 20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기찬
가수 이기찬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기찬은 1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날 이기찬은 "가장 최근에 한 키스는 언제냐?"는 질문에 "한 달정도 된 것 같다. 요즘 데이트 하는 친구가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이기찬은 솔비와 함께 뮤지컬 '톡식 히어로'에 출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4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5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습…걸프국 “보복 경고”
6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7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9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
“전쟁 불똥 튄 일본 관광”…유럽 관광객도 줄줄이 예약 취소
‘셔틀콕 여제’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 韓단식 최초 2연패 눈앞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