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예원 "하지원은 존경하는 선배, 흥행은 양보 안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7-08 18:29
2011년 7월 8일 18시 29분
입력
2011-07-08 17:47
2011년 7월 8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강예원. 스포츠동아DB
배우 강예원이 자신의 영화 '퀵'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예원은 조범구 감독, 이민기, 고창석, 김인권 등과 함께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퀵'의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헬멧을 쓰고 샤워하면서 펑펑 우는 장면이 너무 생소해 감정을 잡기 어려웠다"며 촬영의 어려움을 전했다. 극중 줄곧 헬멧을 쓰고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여름에 헬멧을 쓰려니 무겁고 더웠다"며 "목 디스크 초기 증상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7광구'의 여주인공 하지원과 비교하는 질문을 받자 "하지원 선배는 액션 연기에 있어 명실상부 최고의 여배우이다"고 답했다. 그는 "나는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며 "비교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영광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바로 "선배에 대한 존경심과 별개로 흥행에서만은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퀵'은 폭탄을 30분 만에 배달해야하는 퀵서비스맨 한기수(이민기 분)과 생방송을 위해 청담에서 상암까지 20분 만에 가야하는 아이돌 가수 아롬(강예원 분)이 얼떨결에 폭탄 테러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스피트 액션 블록버스터. 21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ICE 총격 사건 후폭풍…美국토장관 “법집행 방해하는 野주지사·폭력 시위대 탓”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