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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멤버들한테 맞을지도 모르는 굴욕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3 15:13
2011년 6월 23일 15시 13분
입력
2011-06-23 15:04
2011년 6월 23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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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2PM의 택연이 미투데이에 멤버들의 굴욕사진을 공개했다.
21일 택연은 자신의 미투에이에 “여러분, 투피엠 핸접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굴욕사진 받으시구 행복하시고 핸접 마니 사랑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2PM의 새 앨범 타이틀곡인 ‘핸즈 업(Hands Up)’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캡쳐한 것으로 멤버들의 일그러진 표정이나 웃긴 표정들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택연은 이 사진을 올리면서 “나 이거 올리면 멤버들한테 맞을텐데”라는 걱정의 말을 태그로 남기기도 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2PM은 이미지 관리 안해도 되냐, 웃기다” “닉쿤오빠는 어디로”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ㅣ 택연 미투데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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