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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김은비 맞아? 훈녀 포스+단아 패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3 12:59
2011년 6월 13일 12시 59분
입력
2011-06-13 11:31
2011년 6월 13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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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로 얼굴을 알린 김은비가 성숙해진 모습이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슈퍼스타 K2 TOP11”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허각, 존박, 김지수, 강승윤, 이보람, 김소정, 박보람, 앤드류 넬슨 등 지난해 방송한 M.net ‘슈퍼스타K 2’의 TOP 11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통통해진 앤드류 넬슨과 ‘단발머리’ 강승윤 외에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이는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김은비.
사진 속 김은비는 작년 방송 출연 당시 앳된 외모와 달리 다소 마른 몸매와 청순해진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검정으로 통일한 단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변화한 김은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20대 아가씨라고 해도 믿겠다”, “김은비 훈녀 등극”, “시집가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모임은 ‘슈퍼스타K 2’의 김태은 PD 결혼식 때문으로, 장재인과 김그림은 스케쥴 때문에 먼저 간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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