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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여배우 특집은 실패였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3 11:27
2011년 6월 13일 11시 27분
입력
2011-06-13 11:13
2011년 6월 13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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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1박 2일’ 여배우 특집 편에 대한 여운을 토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명품조연특집’ 오프닝에서 이승기는 “여배우특집은 실패였다.”라는 의외의 분석을 내놓았다.
이에 강호동이 이유를 묻자 “1박 2일은 너무 짧았다. 2박 3일은 갔어여 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이어 “최지우가 보고 싶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이승기는 갑자기 시무룩해지며 “보고싶어 죽겠다.”고 말해 촬영 당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최지우앓이’ 중임을 인증해 시선을 모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 예능감 폭발하는 이승기 황제님.”, “이번 방송 정말 재미있었어요.”, “지우앓이 인증?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기파배우들의 총집결로 화제가 된 이번 명품조연 특집에서는 기존의 ‘1박2일’ 멤버들마저 당황케 한 배우들의 야생 적응기가 그려졌다.
사진출처|1박 2일 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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