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주’ 신동, 숨겨뒀던 동생이 있었다…어떤 가족사가 있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8 10:34
2011년 6월 8일 10시 34분
입력
2011-06-08 10:21
2011년 6월 8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주니어 신동이 자신은 외아들이 아닌 여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신동은 “방송에서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팬들도 내가 외아들인 줄 알았는데 정말 귀여운 여동생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어렵게 사연을 꺼낸만큼 감정이 복받쳐 올랐는지 눈물을 쏟아 출연진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신동은 “슬픈 게 아니고 미안한 게 많아서 그렇다. 내 동생은 14살 중학교 1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의 여동생에 관한 모든 부분이 나오지 않고 예고편을 통해 신동의 여동생이 출연하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ㅣ SBS 강심장 화면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