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인형 공현주, 무보정 ‘명품복근’ 직찍…운동화 신어도 아찔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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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6월 2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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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쇼핑몰 CEO로 변신한 배우 공현주가 무보정 ‘명품복근’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자신이 운영하는 럭셔리 여성의류 쇼핑몰 ‘스타일주스’의 화보촬영에서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공현주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으며, 특히 보정을 전혀 하지 않은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무보정 몸매 종결자” “바비인형이 따로없네” 등의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친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일본 유명 패션지‘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일본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 제공 ㅣ 토비스미디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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