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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한 발 먼저 맞이한 여름에 男心은 ‘흔들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7 09:46
2011년 5월 17일 09시 46분
입력
2011-05-17 09:31
2011년 5월 17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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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신세경이 과감한 속옷 노출을 감행했다.
신세경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여름화보에서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속옷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17일 공개된 화보에서 화이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하의실종의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 가슴라인이 드러난 흰색의 원피스에 어울리는 시원한 민트색의 브래지어를 드러내며 사진을 보는 남성들이 마음을 한없이 흔들었다.
바람이 부는 듯 머리가 휘날리고 원피스와 속옷이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신세경의 바디와 환상 조화를 이루고 있어 어느새 여름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최근 고등학생 시절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모태 글래머’, ‘우월한 유전자’ 등 화제가 된 그는 이번 화보에서도 완벽한 몸매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과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속속 공개되면서 완벽한 몸매가 또 한 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비비안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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