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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1기 허윤아, 유명배우가 대시 “남친 있었지만 많이 흔들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6 08:38
2011년 5월 16일 08시 38분
입력
2011-05-16 08:22
2011년 5월 16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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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1기에서 솔로컴백 허윤아 유명배우에게 대시를 받아 고민을 했다고 전했다.
최근 ‘잊을게’로 솔로컴백과 함께 상반신노출과 숨겨온 가창력으로 논란과 관심의 중심이 되고 있는 허윤아가 LPG활동이 끝날때쯤 유명배우에게 대시받았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도 그 배우는 왕성하게 활동중인 연예인으로 대시 받았을 당시 허윤아는 남자친구가 있어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허윤아도 그 배우가 이상형에 가까워서 많이 흔들렸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그 배우는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와는 달리 많이 따뜻했던 사람이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허윤아는 최근 솔로 앨범이 발매 4일만에 음원 다운로드가 폭주하는 등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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