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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난 쉬운 남자, 휴대전화 속 여자 연예인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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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08:22
2011년 5월 3일 08시 22분
입력
2011-05-03 08:17
2011년 5월 3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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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여자 연예인들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승기는 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자신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모범생에 바른 이미지와 함께 핸드폰이 없을 것이라는 오해 때문에 여자 연예인들이 나에게 번호를 물어보지 않는다. 핸드폰은 5년 전부터 있었다. 휴대폰 있으니까 충분히 물어보셔도 된다.”고 전했다.
이어 “핸드폰에 여자 연예인 번호는 신민아, 한효주, 문채원 번호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또 “저 완전 쉬운 남자다.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데 왜 그러는지 진짜 모르겠다.”며 “술도 잘 마시고 잘 논다.” 고 재차 강조해 큰 웃음을 줬다.
사진 출처|‘놀러와’ 방송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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