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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이지아 소송 새국면] 중국 언론 정우성 ‘불륜남’ 표기 논란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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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11:15
2011년 4월 25일 11시 15분
입력
2011-04-25 07:00
2011년 4월 2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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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이 이지아의 연인인 정우성을 불륜남으로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중국 반관영 통신 신문망 등 주요 언론들은 서태지와 이지아의 14년전 비밀 결혼과 이혼 등을 보도하며 정우성을 ‘제 3자의 전락’이라고 표현했다. 중화권에서 표현하는 ‘제 3자’란 불륜, 바람을 핀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여 국내 누리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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