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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다시 한 번 조희와 열애 인정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12 10:34
2011년 4월 12일 10시 34분
입력
2011-04-12 09:35
2011년 4월 12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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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렉스(32)가 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조희(22)와의 열애사실을 다시 한 번 인정하면서 공개연애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1일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알렉스는 최근 조희와의 공개연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알렉스는 “주변의 연예인 친구들의 스캔들을 보며 공개연애는 쉽지 않을 것 같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나이도 33살의 적지 않은 나이에 편하고 예뻐 보이는 연애를 하고 싶다”며 “여기 있는 사람들도 다 있을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렉스는 조희와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조희는 현재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대학교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알렉스는 지난 3월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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