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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코’ 민효린, 알고보니 다리도 ‘명품다리’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4 10:17
2011년 3월 4일 10시 17분
입력
2011-03-04 10:01
2011년 3월 4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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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민효린이 영국의 황태자비인 다이애나 백으로 유명해진 ‘레이디 디오르(Lady Dior)’ 백을 들고 홍콩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민효린은 이번 디오르 화보 촬영에서 봄 내음이 나는 듯한 세미 캐쥬얼과 포멀 룩과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핑크, 코랄, 그레이, 레드 등의 레이디 디오르 핸드백을 들고 홍콩 거리를 누볐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안주영 실장과 디오르의 관계자는 “민효린의 사랑스러움과 레이디 디오르 백이 잘 어울려 좋은 화보가 나온것 같다”라고 전했다.
세계적인 톱스타들만 화보 촬영을 할수 있다는 디오르 촬영에 참여한 민효린의 화보는 마르끌레르 3월호에서 볼수 있다.
한편, 민효린은 4월에 개봉할 영화 ‘써니’ 홍보와 케이블 채널 M.net ‘트렌드리포트 필’ MC로 활동 중이다.
사진 제공 ㅣ 스타폭스 미디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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