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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NO’팀, ‘블랙스완’나탈리에 “우리 코너에 관심 있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3 18:04
2011년 3월 3일 18시 04분
입력
2011-03-03 17:49
2011년 3월 3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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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 '발레리NO'팀이 영화 '블랙스완'의 주인공 배우 나탈리 포트만에게 '러브콜'을 했다.
박성광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 영화관을 찾은 개그맨 이승윤, 정태호, 양선일과 영화 '블랙스완'의 대형 포스터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발레계의 신예 나탈리스키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하며 단체관람(웃음) 나탈리스키 우리 코너에 출연해주었으면 좋겠어요(웃음). 관심 있음 연락좀(웃음)"라고 글을 써 웃음을 유발했다.
개그콘서트 내 '발레리노NO'코너는 이 4명의 남자가 러시아 발레학교에서 발레를 배우는 배경으로, 발레리노의 의상인 흰색 타이즈를 입고 아슬아슬한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준다.
한편, 영화 '블랙스완'의 주인공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달 28일 2011년 제 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 출처 | 박성광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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