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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모델, 여자 원피스에 립스틱도 발라…정말 남자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11 11:44
2011년 2월 11일 11시 44분
입력
2011-02-11 11:19
2011년 2월 11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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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페이직.
여자보다 아름다운 남자 모델로 유명했던 안드레 페이직(Andrej Pejic, 19)이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안드레 페이직은 최근 패션 전문지인 ‘블록 매거진(The Block Magazine)’에 S/S 이슈책자에서 여성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안드레 페이직은 긴 금발머리에 빨간 립스틱을 발라 농염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한 사진부터
여성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어깨라인과 여성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도 있었다.
안드레 페이직.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난 안드레 페이직은 성별이 구별가지 않는 외모 덕분에 여성복과 남성복을 넘나들며 다양한 패션모델로 활약 중이다.
특히 신비로우면서 여자모델보다 더 여성적인 매력으로 수 많은 디자이너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는 유명 사진작가 토마스 로어가 촬영에 임했다.
사진출처= 더 블록 매거진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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