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 민아 “유노윤호, 첫눈에 반했다…실제로 보니 너무 좋아” 광팬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09 21:29
2011년 2월 9일 21시 29분
입력
2011-02-09 20:50
2011년 2월 9일 2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아-유노윤호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열렬한 팬임을 고백했다.
민아는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향해 거침없는 애정공세를 펼쳤다.
이날 민아는 “초등학교 4학년 때 ‘허그’로 데뷔한 동방신기의 모습을 처음보고 유노윤호 선배님에게 반했다”며 “선배님으로 불러야 하지만 오늘만큼은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MC 강호동은 유노윤호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민아는 “송곳니와 야비한 표정이다.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이 섹시하다”는 독특한 답변을 했다. 이에 유노윤호가 특유의 표정을 선보였고 민아는 “실제로 보니 너무 좋다”며 광팬임을 인증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유노윤호 덕분에 가수의 꿈을 갖게 됐다며 동방신기의 노래에 맞춰 깜찍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애들 낙서 골치, 이거면 끝” 선크림 뜻밖의 세척력 [알쓸톡]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빌린 돈 못갚은 중기 급증…지난해 대신 갚아준 빚 4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