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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달샤벳 수빈, 청바지 모델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6 12:41
2011년 1월 26일 12시 41분
입력
2011-01-26 12:37
2011년 1월 26일 1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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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수파 두파 디바’로 활동중인 여성 6인조 달샤벳의 수빈이 청바지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달샤벳의 막내 수빈은 최근 패션 진 브랜드 GV2의 전속모델로 선정돼 최근 2011년 S/S 화보촬영을 마쳤다.
174cm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중학교 때부터 모델로 활동했던 수빈은 26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전문모델의 느낌을 풍기고 있다.
GV2 관계자는 “수빈 양은 17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모델 못지않은 끼와 개성 있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어 청바지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손색이 없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달샤벳의 다른 멤버 아영은 최근 폭스바겐 자동차의 온라인 광고모델로 발탁돼, 달샤벳은 광고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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