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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카메오돌?..‘대물’ 이어 영화 깜짝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2-21 11:44
2010년 12월 21일 11시 44분
입력
2010-12-21 11:36
2010년 12월 21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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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와 배우 김윤진(가운데). 스포츠동아DB.
‘마하’로 활동중인 여성 7인조 레인보우가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도 특별출연한다.
10월 SBS 드라마 ‘대물’에 깜짝 출연해 고현정과 함께 ‘A’춤을 춰 화제가 됐던 레인보우가 내년 1월6일 개봉하는 영화 ‘심장이 뛴다’에 카메오 출연한다.
김윤진, 박해일 주연의 영화 ‘심장이 뛴다’에서 레인보우는 극중 김윤진의 딸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로 깜짝 출연한다.
영화 ‘심장이 뛴다’는 심장이식만이 딸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엄마 김윤진의 애절한 모성애와 뇌사상태에 빠진 어머니를 꼭 살리고 싶은 ‘양아치’ 아들 박해일과의 대결을 다룬 영화다.
레인보우는 소속사 DSP미디어를 통해 “드라마 ‘대물’에서 고현정, 권상우와 함께 했는데, 영화에서는 월드스타 김윤진과 함께 해 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마하’ 활동을 마무리한 레인보우는 현재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멤버 개인활동에 나서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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