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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존박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 스킨십 좋아해”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22 15:56
2010년 11월 22일 15시 56분
입력
2010-11-22 15:24
2010년 11월 22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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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박선주.
존박이 ‘슈퍼스타K 2’ 보컬 트레이너였던 박선주의 비밀을 공개했다.
존박은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 2-더 퀸’에 출연한 박선주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존박은 박선주에 대해 “선생님은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선생님은 호흡을 체크할 때 배하고 가슴을 만진다. 연습할 때 호흡을 체크하려면 배와 가슴을 직접 만져보는 것이 횡격막의 변화를 잘 확인할 수 있다”며 설명했다.
이어 “선생님의 호흡 체크법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놀랄 때도 있는데 확실하게 호흡량을 체크할 수 있어 더 편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디션 합숙하는 동안 선생님이 엄마처럼 신경 써 주고 많은 걸 가르쳐줘 노래를 더 잘 할 수 있고 힘을 낼 수 있었다”며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 아니라 멘토”라고 말하며 박선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허각은 박선주의 호흡 체크법을 직접 보여주며 춤을 추는 듯한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5일 밤 12시.
동아닷컴|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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