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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 가든’, 4회만에 20% 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22 11:54
2010년 11월 22일 11시 54분
입력
2010-11-22 11:44
2010년 11월 22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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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스틸컷.
하지원 현빈 주연의 SBS특별기획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방송 4회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시크릿 가든’ 4회는 전국가구시청률(이하 동일기준) 21.5%를 기록했다. 자체최고시청률이자 처음 20%를 돌파한 기록이다.
13일 첫 방송에서 17.2%를 기록한 ‘시크릿 가든’은 2회에서 14.8%로 잠시 주춤했으나, 3회에서는 18.2%로 반등세를 보인 후 4회에서는 20%를 돌파했다.
‘시크릿 가든’은 안하무인 재벌3세 현빈과 스턴트우먼 하지원이 서로 영혼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시크릿 가든’과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15.3%,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욕망의 불꽃’은 13.3%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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