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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사과 닮은 바디라인 드러낸 화보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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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12:27
2010년 11월 4일 12시 27분
입력
2010-11-04 12:18
2010년 11월 4일 1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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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채영. 스포츠동아DB
연기자 이채영이 건강미를 앞세운 스타 화보를 공개했다.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소화해 ‘S라인’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이채영은 최근 ‘애플트리’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해 4일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채영은 사과처럼 탄력 있는 엉덩이와 가슴 라인을 과시했다.
이를 드러내기 위해 화보 이름도 ‘애플트리’로 정했다.
이채영 소속사 관계자는 “사과처럼 아름다운 힙 라인과 잘록한 허리, 가슴 등의 볼륨을 살려 화보를 촬영했다”며 “섹시한 모습보다는 건강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화보 촬영을 위해 꾸준히 해왔던 피트니스 외에도 몸에 라인을 잡아주는 운동까지 함께 소화했다.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 개봉을 앞둔 이채영은 곧 차기작을 결정하고 연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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