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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오~ 섹시’ 우승 내줬지만 스타성 빛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23 11:18
2010년 10월 23일 11시 18분
입력
2010-10-23 09:59
2010년 10월 23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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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슈퍼스타K 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존박이 CF 촬영을 통해 숨겨진 스타성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최종회. 존박은 TOP2의 마지막 무대에서 결국 경쟁자 허각에게 우승자 자리를 내줬지만, CF 촬영 미션을 통해 숨은 스타성을 제대로 빛냈다.
이날 전파된 CF 촬영 과정은 결전을 앞둔 두 사람에게 주어진 마지막 미션.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이미지의 코카콜라 음료 광고 모델을 과제로 주어 적절한 연기는 물론, CM송을 부르도록 했다.
존박은 큰 키와 좋은 몸매로 회사가 원하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남자 이미지를 표현했다. 아무것도 입지 않은 수트 안에 살짝 드러나는 갈라진 가슴 근육은 안방 여심을 흔들었다.
존박의 CF를 함께 본 허각조차 "오! 가슴골"이라며 존박의 몸매에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광고 미션은 단시간에 스타성과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테스트하기에 적절한 소재였다"며 "와일드함과 멋진 몸, 강렬한 섹시미를 주된 이미지로 한 이번 CF에서 존박의 결과물은 기대 이상이었다"고 만족을 표했다.
CF 촬영을 진행한 감독 또한 존박에 대해 "기본적으로 연기에 자질이 있는 친구"라고 호평했다.
이유나 동아닷컴 기자 ly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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