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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최고급 산후 조리’ 고소영 “모자병동일뿐”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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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7:42
2010년 10월 12일 07시 42분
입력
2010-10-12 07:00
2010년 10월 1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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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출산한 장동건의 부인 고소영이 최고급 산후조리원 논란과 관련해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고소영의 소속사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출산 직후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시내 한 병원 6층 모자병동에 있었다. 일부 매체의 보도처럼 VVIP실에 있었던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11일 퇴원 이후 서울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다. 지나친 관심을 우려, 소수 정예로 관리하는 산후조리원을 지인을 통해 소개받았다”고 설명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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