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꺼리는 김현주, 데뷔 13년 만에 첫 상반신 노출 화보…왜?

동아닷컴 입력 2010-09-27 15:17수정 2010-09-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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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래 이렇게 심한 노출은 처음입니다!”

배우 김현주가 라이프스타일매거진 ‘싱글즈’ 10월호의 표지 모델로 참여해 데뷔 13년 만에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다.

사진에서 김현주는 긴 생머리에 상반신을 탈의하고 있다. 상반신이 드러났지만 김현주는 트레이드 마크인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당당한 모습을 연출했다.

평소 노출을 꺼려했던 김현주가 상반신 노출 화보를 촬영한 것은 깊은 속뜻이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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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더 이상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화보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에는 김현주 외에도 유방암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여성들도 함께 했다.

한편, 이번 ‘유방암 예방 캠페인’은 매거진 ‘싱글즈’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주도한 것이며,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의식을 높이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 (주)피알앤애드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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