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남자의 자격’ 박칼린 감독 “난 싱글!”

동아닷컴 입력 2010-09-25 07:00수정 2010-09-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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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사진제공=KBS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인기 코너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의 지휘자인 음악감독 박칼린이 “난 싱글이다”고 밝혔다. 박칼린은 23일 트위터를 통해 “다들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나이 많다고 다 결혼한 걸로 생각하면 아우, 아오 나하이거”라며 “삽살개와 잘 살고 있다. 단 둘이서”라고 말했다. 그동안 최근 ‘남격’ 합창단에 시선이 쏠리면서 지휘자인 박칼린의 결혼 여부가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트위터에서 “영어에서 싱글이란 결혼 안한 사람 또는 결혼 후 다시 싱글 등 암튼 현재 남편이 없다는 뜻”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부·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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