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애, 중국 전통의상 입고 아찔한 각선미 연출

동아닷컴 입력 2010-09-20 11:19수정 2010-09-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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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요정’ 이신애가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신애는 지난 11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중국 상해를 방문해 ‘신애의 상해 Story’를 촬영했다.

이곳에서 이신애는 중국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예원을 찾아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붉은색과 흰색의 치파오를 번갈아 입은 이신애는 이국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옷의 옆트임으로 드러난 이신애의 각선미는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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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갑자기 드러난 이신애의 매력에 중국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몰려 사진 촬영을 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신애의 상해 Story’에서는 이신애가 상해의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과 동방명주 부근의 명소들을 돌아다니며 쇼핑몰, 맛집 등을 소개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또 이번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이영호 선수와의 인터뷰도 확인할 수 있다.

‘신애의 상해 Story’는 게임채널 ‘온게임넷’ 통해 오는 21일 오전 9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제공= ‘비더원’ 엔터테인먼트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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