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Q|닉쿤의 ‘추석이야기’] 닉쿤, 이기적인 유전자? 여동생은 슈퍼모델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20 07:00수정 2010-09-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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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멤버 닉쿤.
180cm 키에 조각 외모…여동생도 슈퍼모델

닉쿤(22)은 매력적인 신체조건을 가졌다. 조각같은 이목구비에 180cm의 키, 하얀 피부와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질 몸매. 이 같은 우월한 유전자는 그의 가족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각각 두 살 터울인 형과 여동생은 태국에서 방송인과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형 니찬(Nichan·24)은 지난해 태국의 신인가수 플로이의 ‘드림 온’이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가수 콩작의 ‘원 투 바이 타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모았다. 현재 VJ로 태국 방송가를 누비고 있다. 5월에는 원더걸스의 태국 프로모션 행사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닉쿤이 앳되고 귀엽다면 니찬은 반듯한 호남형 얼굴이다.

닉쿤의 여동생 야닌(Yanin·20)은 2009년 태국 슈퍼모델 출신이다. 8월 중순 태국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 모델로 나선 장면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현재 방콕의 한 대학에 다니는 야닌은 아직 연예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지 않은 ‘일반인’이다. 그러나 태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그녀를 잡기 위한 물밑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사진제공|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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