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홍수현 “너무 마른 쇄골이 콤플렉스”

동아닷컴 입력 2010-09-11 14:27수정 2010-09-11 14:5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홍수현. 스포츠동아DB
탤런트 홍수현이 자신의 신체적 콤플렉스를 밝혔다.

홍수현은 11일 방송하는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 출연해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쇄골 부위가 너무 가늘다”며 “쇄골을 드러내면 몸 전체적으로 빈약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이어 “섹시한 드레스로 과감하게 쇄골을 드러내 ‘쇄골 미인’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이 너무 부럽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신봉선은 “억지로 콤플렉스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냐”며 “너무 마른 것이 콤플렉스라니 이해가 안된다. 난 쇄골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질투어린 대응으로 맞섰다.

관련기사
‘패션 오브 크라이’는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홍수현 등 스타일 플레이어들이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하는 시추에이션 스타일 버라이어티.

이날 방송에서는 ‘패션 상담소 : 단점을 커버하는 스타일링’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직접 스타일링을 통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해소해준다. 또 컴플렉스를 가리고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 노하우와 메이크업 방법도 전한다.

[동아닷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