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디바’ 임정희, 2년만에 컴백

동아닷컴 입력 2010-09-10 10:17수정 2010-09-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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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정희.
‘거리의 디바’ 임정희가 2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임정희는 30일 발매 예정인 미니음반 ‘진짜일리 없어’의 재킷 사진을 10일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임정희 소속사 빅히트 측은 “이번 재킷사진은 세련되고 여성미 넘치는 빈티지 히피룩 차림의 임정희를 담고 있다. 부드러운 원단과 강렬한 보석이 대조를 이루는 짧은 상의가 임정희 카리스마에 빛을 더하며, 몽환적인 배경과 좌우대칭의 절묘한 사진배치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정희는 2005년 길거리 콘서트를 통해 데뷔해,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사랑아 가지마’, ‘사랑에 미치면’ 등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펼쳐 왔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미니음반은 솔 향기 진한 임정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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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는 15일 선공개 곡으로 컴백을 알린 후 30일 미니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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