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생일기념 삼성 ‘옙’이 쏜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9 07:00수정 2010-09-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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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옙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걸그룹 씨스타.
11일 ‘옙 데이 페스티벌’
K리그 무료입장권 증정
옙 틱톡 등 선물도 팡팡


삼성의 MP3P 옙(YEPP)이 브랜드 탄생 11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옙 데이 페스티벌(YEPP Day Festival)’을 마련한다.

1999년 론칭한 옙은 11년간 변치 않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돈독한 관계를 다지기 위해 수원 블루윙즈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옙 제품을 소지한 고객들에게는 9월 11일(토)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블루윙즈 vs 제주 유나이티드 FC’경기의 무료 입장권(선착순 150명)과 삼성모바일 기프트카드(1만원)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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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을 소지하고 있지 않더라도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면 무료 입장권(선착순 600명)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는 연인석인 블루시트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한다. 삼성 옙 광고모델인 걸그룹 씨스타의 축하 공연도 이날 열린다.

이 밖에도 경기장 광장에 설치될 ‘삼성전자 모바일 체험버스’와 ‘렌탈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삼성의 제품들을 체험해본 후 경기장 내에서 자유롭게 물건을 빌릴 수 있으며, 축구장에서 옙을 활용하는 모습을 촬영해 옙 브랜드샵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옙 틱톡(4GB)을 선물로 준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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