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격’ 배다해 vs 선우 ‘솔로대결’ 소름과 전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29 20:19
2010년 8월 29일 20시 19분
입력
2010-08-29 18:37
2010년 8월 29일 1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다해 선우
‘천상의 목소리’ vs ‘파워풀 가창력’ 승자는?
최근 ‘하모니’라는 제목의 합창단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이 29일 방송에서 여성 소프라노의 솔로 대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솔로 대결에 나선 사람은 오디션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가수 배다해와 뮤지컬배우 출신 리포터 선우.
배다해와 선우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첫 번째 곡 ‘넬라판타지아’의 솔로 부분의 여주인공 자리를 두고 아름다운 노래 대결을 펼쳤다.
맞대결로 기대를 모은 두 사람의 실력은 막상막하. 두 사람 노래 모두 아름다운 노래로 소름끼치는 전율을 선사하며 동료들과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배다해는 맑고 아름다운 특유의 음색으로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역시 ‘천상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얻었고, 선우는 힘 있는 목소리 장점을 최대한 살려 ‘파워풀 가창력’이 무엇인지를 보여줬다.
합창단을 지도하고 있는 박칼린 음악감독은 “두 사람의 노래를 듣고, 머리 속에 구상은 있지만 발표는 다음으로 미루겠다”며 ‘솔로 주인공’을 발표하지 않았다.
방송 직후 공식 시청자 게시판에는 ‘솔로의 자격’을 두고 두 사람의 노래에 대한 평가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박칼린 선생님의 결정에 맡기겠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팀은 9월 3일 거제도에서 열리는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도전한다. 사전 오디션을 거친 가수 지망생, 신인 가수, 개그맨, 아나운서, KBS 직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합창단에 합류했다.
[동아닷컴]
《 동아닷컴 인기화보 》
☞ 헉! 키2m 초대형 ‘코끼리 젖소’
☞ 가정부 몸에 못 24개 박은 ‘정신나간’ 집주인
☞ 헉! 키2m 초대형 ‘코끼리 젖소’
☞ 가정부 몸에 못 24개 박은 ‘정신나간’ 집주인
☞ 패리스 힐턴 ‘또 마약’…새 남친과 함께 체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 마시는데 바닥이 ‘쾅’ 솟구쳤다”…베트남 하이퐁 맨홀 폭발
“2008년과 닮았다”…JP모건 CEO “은행들 멍청한 대출 시작” 경고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