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재범, 싸이더스HQ와 계약…본격 국내 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16 21:46
2010년 7월 16일 21시 46분
입력
2010-07-16 11:45
2010년 7월 16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2PM 재범이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사인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다.
16일 싸이더스HQ의 한 관계자는 “재범과 15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향후 그의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고 밝혔다.
이로써 재범은 지난해 9월 ‘연습생 시절 한국 비하 발언 논란’으로 한국을 떠난지 10여개월 만에 국내 활동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싸이더스HQ는 현재 재범이 출연 중인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일정을 진행하고 8월 열리는 팬미팅을 여는 것으로 그의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현재 논의 중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 여부도 조만간 확정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재범의 복귀는 물론 많은 팬들이 드라마에서 그의 얼굴을 확인하기를 바라고 있어 ‘시크릿 가든’ 출연시키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더스HQ의 모회사인 iHQ의 대표이사직에 정훈탁 전 대표가 복귀함에 따라 매니지먼트 사업 등에 있어 새로운 행보를 걷게 됐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다카이치, 中 겨냥 “힘에 의한 일방적 현상변경 시도” 비판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