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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4-27 19:53
2010년 4월 27일 19시 53분
입력
2010-04-27 19:52
2010년 4월 27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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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언니\'에서 슬픈 사연을 간직한 악역을 맡은 문근영. 장서희가 그랬듯, 아역 출신 연기자의 악역 도전은 성인 이미지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는 행보다. 사진제공 에이스토리
2005년 영화 '댄서의 순정'에서 스포츠 댄스 선수로 열연한 문근영. 그는 영화 속에서 성인적 환경에서 소녀성을 지키는 역할을 주로 맡은 탓에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이 더 힘겨웠다. 사진제공 연합
'국민여동생'이미지를 벗고 성인으로 변신하려 애쓴 문근영은 2007년 한 이동통신회사 CF에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섹시 댄스를 추기도 했다. 낯선 문근영의 모습에 '어색하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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