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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글래머’ 신세경, CF서 아찔한 S라인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17 13:34
2010년 4월 17일 13시 34분
입력
2010-04-17 12:33
2010년 4월 17일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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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신세경이 아찔한 S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핫팬츠와 배꼽티 차림으로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잘록한 허리와 함께 늘씬하고 매력적인 몸매로 이온음료 광고를 촬영했다.
아직 스무 살 밖에 되지 않은 신세경은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것이 다소 부끄러웠는지 담요와 책으로 몸를 가리기도.
예쁜 몸매 강조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배에 힘을 주고 있었다"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최근 시트콤 종영 후 주류, 화장품, 청바지, 생활용품 등의 광고계 블루칩으로 활약 중인 신세경은 그 동안 광고 뿐만 아니라 각종 화보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낸 바 있다. 이후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을 얻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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