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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후속곡은 미발표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5 20:25
2010년 3월 5일 20시 25분
입력
2010-03-05 14:21
2010년 3월 5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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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왼쪽부터)정진운-조권-이창민-임슬옹.
‘죽어도 못보내’ 히트 부담
“새 댄스곡으로 활동할 것”
‘소시에 이어 2AM(사진)도 미발표곡 공개!’
타이틀곡이 너무도 크게 유행한 부담감 때문일까. 그룹 소녀시대에 이어 2AM 역시 새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미발표곡’으로 후속 활동을 이어간다.
2AM의 한 관계자는 5일 “노래 ‘죽어도 못 보내’의 후속곡은 미발표곡이 될 것”이라며 “이달 중순 뮤직비디오와 함께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AM의 새 노래에서 눈에 띠는 점은 ‘댄스곡’이란 것.
2AM은 지금까지 발라드 전문 그룹으로 인기를 쌓아왔다. 이들이 기존의 노선에서 벗어나 댄스곡을 새 노래로 선택한 배경에 대해 관계자는 “팬들의 강력한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맞물려 2AM의 멤버이자 TV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조권은 각종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춤 실력’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AM을 비롯해 소녀시대 등 정상의 아이돌 그룹들이 미발표곡으로 후속 활동을 계획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또 다른 관계자는 “타이틀곡의 빅 히트에 따른 부담감이 원인”이란 분석을 내놨다.
이어 “팬들은 타이틀곡 그 이상의 새 노래를 원하기 마련”이라며 “기존 앨범에 수록되지 않은 미발표곡이란 신선함도 팬들의 관심을 새삼 높이는 데 적잖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초 소녀시대는 노래 ‘오!’(Oh!), 2AM은 ‘죽어도 못 보내’를 발표하고 가요계를 양분하는 양상을 보여왔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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