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입국 금지’ 유승준 한국 온다고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12 17:48
2009년 12월 12일 17시 48분
입력
2009-12-12 07:00
2009년 12월 12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대장소병’ 홍보차 내한설…유씨측 “역풍 뻔해 입국계획 없어”
유승준. 스포츠동아DB
“한국 입국, 전혀 계획없다.”
병역기피 의혹으로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사진)이 중국영화 ‘대장소병’ 홍보차 내한이 추진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유승준 측이 “그런 계획 없다”고 부인했다.
중국에서 유승준과 전속계약을 맺은 더잭키챈그룹의 한국지사 더잭키챈그룹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11일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유승준의 한국 입국이 추진된다는 이야기는 잘 못 알려진 일이다. 입국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유승준은 청룽(성룡)이 제작, 주연을 맡은 영화 ‘대장소병’에 출연했으며, 내년 2월 이 영화가 중국에서 개봉된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영화의 한국 수입은 결정되지 않았다. 쇼박스와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배급사들의 2010년 국내 배급 라인업을 살펴봐도 ‘대장소병’의 이름은 없다.
영화 배급 관계자들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사안 중 하나인 병역 문제로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이 영화 홍보차 한국을 입국한다는 자체가 수입사 입장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의 입국추진은 말이 안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국민 정서상 아직도 입국 자체가 많은 논란을 일 수 있는 상황에서 유승준이 한국에 와서 홍보를 한다면 그 영화가 과연 얼마나 효과를 거둘 수 있겠나. 오히려 영화 홍보에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유승준이 병역기피로 입국이 불허된 만큼 입대를 약속하는 등의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그의 한국 입국은 불가능할 전망이다.
유승준은 2002년 2월 입대 직전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면서 병역회피 의혹을 받았고, 병무청의 요청에 따라 법무부에 의해 한국 입국금지조치가 내려졌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