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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장동건, 신민아와 한국타이어 CF로 공식 활동 재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6 12:09
2009년 11월 26일 12시 09분
입력
2009-11-26 12:06
2009년 11월 26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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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신민아.
톱스타 고소영과 열애 사실을 고백한 장동건이 새로운 CF모델로 나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장동건은 신민아와 함께 한국타이어 ‘드라이빙 이모션’ 캠페인을 위한 모델로 발탁됐다.
한국타이어는 26일 “장동건이 그동안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쌓아왔다”다는 점, 신민아는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으로 다양한 소비층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드라이빙 이모션’ 캠페인에는 전도연, 황정민, 조승우, 주진모, 김아중 그리고 현재 김민준과 정려원의 광고를 통해 어필해왔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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