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박소연, 독일 화장품브랜드 모델 발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24 17:46
2009년 11월 24일 17시 46분
입력
2009-11-24 17:42
2009년 11월 24일 17시 4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소연.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최근 MC한새와 함께 ‘아프다’를 발표한 가수 박소연이 독일 화장품 브랜드 ‘에버트라이드’ 모델로 발탁됐다.
박소연은 이미 프랑스 화장품 ‘유리아주’ 모델로 활약한 바 있어 유럽 화장품 브랜드가 선호하는 모델로 인정받게 됐다. 박소연이 모델로 활약할 에버트라이드는 비비크림으로 유명한 브랜드.
박소연은 아이돌 그룹의 활약 속에서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음반 수록곡 ‘엄마 몰래 비밀여행’이 일부 방송사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고, 쇼케이스를 앞두고 갑작스레 음향시스템이 고장 나 행사가 무산될 뻔한 위기를 겪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다.
특히 음원 발표일은 2PM 1집과 겹치면서 차트 진입에 불길한 예감을 줬다.
하지만 ‘아프다’는 투애니원과 백지영, 2PM의 선전에도 24일 싸이월드 BGM 실시간 차트에서 6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별의 심경을 잘 묘사한 ‘아프다’는 브릿팝 느낌의 편곡 위에 박소연의 구슬픈 멜로디와 MC한새의 격한 랩이 어우러진 대중적인 발라드 힙합곡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사진|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단독]경찰 “박왕열, 공범만 최소 42명… 필리핀-남아공서 마약 밀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