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의 공통점은 이혼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30 21:14
2009년 11월 30일 21시 14분
입력
2009-11-20 16:23
2009년 11월 20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의 공통점.
이에 대해 고현정은 스스럼없이 ‘이혼녀’라 했다.
영화 ‘여배우들’이 티저 예고편보다 ‘더 센’ 본예고편을 내놨다. 사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팩션(faction) 기법으로 무장한 이 영화의 백미는 여배우들의 ‘대담한 입담.’
‘여배우들’의 주인공인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은 20일 첫 선을 보인 본 예고편에 그 일부를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단연 고현정과 최지우의 신경전이었다. 최근 제작발표회를 통해 연기가 아닌 “실제 싸움”이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던 두 사람은 가시 돋친 말로 거침없이 서로를 공격했다.
특히 고현정과 최지우의 말싸움은 ‘리얼리티’ 그 자체였다. 최지우가 “그만 하자”며 외면의 자세를 취하자, 고현정은 “이제 시작했는데, 네가 먼저 시작했잖아”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고는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몰고 갔다.
영화 ‘여배우들’은 개봉에 앞서 공개한 2편의 예고편 외에도 도발적인 문구로 장식된 포스터 등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정사’,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의 이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12월10일 개봉된다.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영상취재=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당 키오스크 위약금 주의”…폐업시 분쟁 급증
AI 핵심 ‘HBM’ 기술 중국 유출 차단… 기술유출 사범 1년 새 40% 급증
대법 “전장연 대표 등 체포 위법…국가가 총 1000만원 배상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