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깨어난 미실, 잠자던 시청률도 깨울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19 14:21
2009년 10월 19일 14시 21분
입력
2009-10-19 07:00
2009년 10월 1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실 왕권다툼 가세 빠른 전개 기대…선덕여왕 시청률 40%대 재진입 Go!
고현정
“잠자던 미실을 깨웠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주인공 중 한 명인 미실의 왕권 도전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내세워 시청률 40% 재진입을 노린다.
9월 말까지 시청률 40%를 넘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모은 ‘선덕여왕’(극본 김영현·박상연·연출 박홍균)은 최근 이야기 전개가 늦어지면서 30%대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그동안 평일 안방극장에서 강자로 군림해오며 지상파 3사 드라마 종합 시청률 순위 1위를 지켰지만 11일 종영한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에 한동안 선두를 내주기도 했다.
제작진은 앞으로 왕에 도전한 미실(고현정)과 이에 맞서는 덕만공주(이요원)와 김춘추(유승호)의 연합작전을 선보일 예정.
왕권을 차지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본격적인 정치 싸움을 시작하고 이를 통한 시청률 반등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제작진은 먼저 “잠자는 미실을 깨웠다”는 덕만의 대사를 통해 앞으로 펼칠 이야기를 예고했다.
‘선덕여왕’ 제작관계자는 “미실이 왕이 되기로 결심하는 과정이 길어지면서 시청자의 관심을 빼앗긴 건 사실”이라며 “드라마 초·중반에 강력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던 미실 역의 고현정이 앞으로 몇 배 더 강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고현정을 중심으로 한 왕권 다툼이 시청률 40%대 재진입의 기폭제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드라마 종합 시청률 순위 1위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제작진은 내다보고 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모든 여성에 ‘무료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등 비치
“아이디어의 98%는 쓰레기통으로…‘호퍼스’만의 색깔 완성됐죠”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