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건강악화로 활동중단

입력 2009-07-17 19:34수정 2009-09-21 23:3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혼성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건강이상으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신지는 17일 오전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위해 서울 청담동 집을 나섰지만, 심한 고열과 몸이 붓는 증세로 인해 출연을 포기했다. 평소 신우신염을 앓아온 신지는 15일에도 일정을 위해 집을 나서려다 쓰러져 서울 청담동 인근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코요태 소속사 트라이펙타 측은 “신지가 매일매일 고통 속에서 일정을 소화해왔다. 위험스럽게 일정을 소화하느니 차라리 푹 쉬면서 몸을 회복한 후 다시 활동을 하는 게 낫다는 판단에 따라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요태는 김종민 없이 신지와 빽가 두 사람만으로 지난달 10집 ‘점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넌센스’로 활동해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화보] 채연, 스타화보 현장공개
[화보] ‘섹시 디바’ 채연 스타화보 공개
[관련기사] 채연의 섹시한 무대
[관련기사] 채연 뮤비 ‘얼마나 야하기에’… ‘흔들려’ 절반 삭제 불구 ‘15세관람가’
[관련기사] ‘먹보’ 채연 S라인 비결은? 파워 필라테스
[관련기사] 미니앨범 발표 채연 “유튜브 음원유출… ‘무료홍보’했다 생각”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