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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5월 12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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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소속사 워너뮤직은 이수와 전민혁의 입대가 6월 말로 확정됐고, 이를 앞두고 2년 공백을 대신할 스페셜 앨범과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6월 13~14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제목은 ‘잠시만 안녕’으로 1집 수록곡에서 따왔다.
이번 공연에서 엠씨더맥스는 문차일드 시절 음악부터 6월 초 발표될 스페셜 음반에 수록될 신곡까지 10여 년의 음악을 망라해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멤버들 각자의 솔로 무대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엠씨더맥스의 공연 입장권 예매는 8일 시작됐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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