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남’ 정일우 첫 팬미팅 “선착순 입장 걱정”

입력 2007-09-05 11:16수정 2009-09-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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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야 축하한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윤호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정일우의 팬미팅에서 극중 아버지였던 정준하가 사회자로 나선다.

9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을 갖는 정일우는 연예계에서 거침없는 입담으로 소문난 정준하에게 행사를 맡겼다.

이날 팬미팅에는 정일우가 좋아하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와 정일우가 출연한 영상물 '굿바이 새드니스'의 주인공 신인가수 구정현 등이 출연한다.

한편 팬미팅의 주최사는 "이번 팬미팅을 팬들에게 공정한 기회가 돌아가도록 선착순으로 입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혀 혼란이 예상된다.

스포츠동아 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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